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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방탄소년단이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신보로 기존 초동(앨범 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기록을 깼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초동 416만 9,464장을 돌파했다. 음반 발매 1일 차, 398만 장 팔렸다.
자체 최고 초동 기록을 뛰어넘었다. 이들은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7'(MAP OF THE SOUL: 7)로 초동 337만 장을 달성한 바 있다.
'아리랑'은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애플뮤직 집계(27일 자) 기준 누적 115개 국가/지역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전 세계에 '아리랑' 열풍을 일으켰다. 공개 첫날, 방탄소년단의 역대 앨범 중 최다 재생수를 넘겼다. 한 달 전 평균 대비 8배 이상 늘었다.
타이틀곡 '스윔'(SWIM)을 향한 반응 역시 뜨겁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6일 연속(20~25일 자) 1위를 지켰다.
일본 내 영향력도 독보적이다. '아리랑'은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정상에 직행했다. 팀 통산 7번째 1위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뿐 아니다. 올해 해외 아티스트 중 최다 주간 판매량을 찍었다. '주간 앨범 랭킹',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까지 석권, 3관왕을 달성했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삶을 살아가며 마주한 보편적 감정을 다룬 음반이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스윔'은 삶의 파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했다. 멤버 RM이 작사에 참여, 리스너들을 공감케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7일 리믹스 앨범 '킵 스위밍'(KEEP SWIMMING)을 발매했다. 멤버들이 각자의 음악적 지향점을 바탕으로 편곡했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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