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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NCT 태용·해찬, '건물주' 두번째 OST 주자…씁쓸한 현실 속 나아가는 서사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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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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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NCT 태용과 해찬이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의 두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건물주’ 측은 “오는 3월 29일 오후 6시 OST 파트2 NCT 태용, 해찬의 ‘비터스위트’가 공개된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비터스위트’는 펑키한 베이스와 경쾌한 드럼 리듬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펑크 하우스 장르 곡이다.

    그루브한 퍼커션과 중독적인 베이스 리프가 어우러져 곡 전반에 강한 리듬감을 형성하며, 코러스 이후 반복되는 찬트가 곡의 후킹한 매력을 더욱 강조한다.

    특히 이 곡은 씁쓸한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향해 나아가려는 드라마 속 주인공의 서사를 담았다. 여기에 NCT 태용과 해찬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는 동시에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전망이다.

    지난 3월 14일 첫 방송한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하정우)은 재개발이라는 희망을 붙들고 위태로운 줄타기를 이어가고, 건물을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이 뒤엉켜 사건이 점점 커지면서 예측불가 전개가 펼쳐진다.

    여기에 두 번째 OST ‘비터스위트’가 더해져, 벼랑 끝에 몰린 인물이 나아가는 서사에 몰입도를 더하며 얽히고 설킨 서스펜스 전개에 강렬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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