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헌 볼빅 신임 대표이사. /제공=볼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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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국산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이 26일 열린 이사회에서 장석헌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인사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경영 혁신을 추진할 수 있는 리더십과 글로벌 감각, 전문 경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1970년생인 장 대표는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출신으로, 장기신용은행과 한국기술투자(KTIC), 코아매직, 현대렌탈서비스 등 다양한 기업에서 CFO를 맡으며 재무 및 경영 관리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2023년 4월부터는 볼빅에서 경영총괄 역할을 수행하며 조직 운영 전반을 이끌어왔다.
장 대표는 "볼빅은 국내를 대표하는 골프 브랜드로 자리 잡은 만큼, 이를 발판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며 "건전한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신뢰와 혁신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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