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7 (금)

    전소미, 전신 망사 입고 침대 위 아찔 실루엣..."눈 둘 곳 없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가수 전소미가 파격적인 시스루 스타일로 강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레이스 시스루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욕실 거울 앞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였다. 은은한 조명 아래 레이스 소재가 강조되며 전소미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이 더욱 부각됐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성숙한 매력을 완성했다.

    이어 침대 위에 엎드린 채 휴대폰을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한층 과감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시스루 의상을 통해 드러난 실루엣과 감각적인 포즈가 더해지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포츠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전신 거울을 활용한 셀카와 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까지 공개, 다양한 콘셉트를 자유롭게 소화하는 전소미의 표현력이 돋보였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8월 11일 두 번째 미니 앨범 'Chaotic & Confuse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CLOSER'(클로저) 활동을 성료했다. 영화 'PERFECT GIRL(퍼펙트 걸)'에 캐스팅,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또한 전소미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재결합, 5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