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영, 11년째 46kg 유지 중 "현빈·한지민 옆 뱃살 박제돼 굴욕" 스포츠조선 원문 이우주 입력 2026.03.27 15:4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