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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8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안보현과 결별' 블핑 지수 "전남친과 재결합 불가능…쉽게 헤어진 것 아냐"('하퍼스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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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김은정 기자]
    텐아시아

    사진=유튜브 '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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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지수가 전 남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27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커리어 vs 사랑? 지수의 선택은? #들어나봅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수는 팬들이 보낸 다양한 고민에 직접 답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연애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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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진 연인을 다시 만나도 될까요?'라는 질문에 지수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NO. 저는 안 될 것 같다. 쉽게 헤어진 건 아닐 거 아니냐. 그 마음을 다시 돌리기가 어려울 것 같다"며 "저는 한 번 뒤돌면 뒤를 안 돌아보는 스타일이라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려면 큰 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랑에 대한 가치관도 분명했다. 지수는 "사랑에 있어서 중요한 건 뭔가를 되돌려 받으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라며 "연인이든 친구든 부모님이든, 해주고 나서 보답을 기대하면 오히려 피폐해지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내가 주는 사랑 자체를 좋아하고 감사할 줄 아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조언도 이어졌다. '좋은 연봉이나 지금 가진 것을 잃을까 봐 두렵다'는 고민에 지수는 "두려울 수 있다. 하지만 변화하는 것을 두려워하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 가진 것을 잃을까 걱정하기보다 그런 상황이 왔을 때 생각을 빠르게 전환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두려워하기보다는 '더 좋은 일이 오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즐기는 마인드로 바꿔보는 것도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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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도 공개됐다. 그는 "두려울 때는 보통 잔다. 고민이 많아지면 일단 자고 일어나면 생각이 단순해진다. 그러면 훨씬 심플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털어놨다.

    번아웃 극복 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지수는 "일 자체를 바꾸기는 어렵기 때문에 취미나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며 "저는 먹는 것도 좋아하고, 자는 것도 좋아하고, 만화 보는 것도 좋아한다. 좋아하는 게 많아서 번아웃이 와도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빨리 일이 끝나고 맛있는 걸 먹으러 가야지 이런 생각으로 버티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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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력한 순간에 대한 생각도 솔직했다. 지수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에는 그냥 안 한다. 억지로 하기보다 쉬어야 다음에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날의 쉬는 시간이 오히려 다음을 위한 에너지가 된다"고 밝혔다.

    지수는 "작은 행복을 중요하게 여긴다"면서 "먹는 것에서 가장 큰 행복을 느끼고, 하루가 끝난 뒤 몇 시간의 자유 시간이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행복하다. 작은 것에도 쉽게 만족하고 단순하게 행복을 느끼는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수는 2023년 배우 안보현과 공개 열애를 인정했으나 약 2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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