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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9 (일)

    “잘 걷지 못해”..사미자 낙상 후 근황, 한지일이 전한 현재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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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한지일(78)이 사미자(85)의 건강 상태를 전하며 쾌유를 기원했다.

    한지일은 29일 개인 계정에 "국민엄마 사미자 선배님께서 낙상하셔서 잘 걷지 못하셔 후배의 도움을 받고 계신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사미자는 지팡이에 의지한 채 한지일의 부축을 받으며 조심스럽게 걸음을 옮기고 있다.

    또한 주변 사람에게 짐을 맡기고 도움을 받으며 이동하는 등의 모습도 포착됐다.

    영상을 공개한 한지일은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사미자는 1963년 동아방송 1기 성우로 데뷔해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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