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은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한 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6언더파를 기록해 짜릿한 두 타 차 역전 우승을 거뒀습니다.
지난해 퀄리파잉스쿨을 1위로 통과하고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이정은은 2년 전 박성현처럼 첫 우승을 US여자오픈에서 장식했습니다.
올해 74회를 맞는 US여자오픈은 메이저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로, 우리나라는 1998년 박세리가 '맨발 투혼'으로 처음 정상에 오른 뒤 이정은이 열 번째 우승자가 됐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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