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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1볼넷, TB, 양키스와 DH 1차전 2-6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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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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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종서 기자] 최지만(탬파베이)가 볼넷 하나를 골라낸 가운데 탬파베이 레이스는 더블헤더 첫 경기를 내줬다.

탬파베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2-6으로 패배했다. 탬파베이는 2연패와 함께 42패(56승)을, 양키스는 2연승으로 61승 33패를 기록했다.

전날 우천 취소로 더블헤더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최지만은 첫 경기에 6번-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첫 타석 삼진, 4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7회 1사에서 두 번째 투수 토미 케인리를 상대로 볼넷을 골라내 출루에 성공했다. 그러나 득점까지는 연결되지 않았다. 9회 2사에 마지막 타석에 들어선 그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고, 3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2할5푼8리.

한편 탬파베이는 1회 2점을 먼저 냈지만, 2회 동점 허용후 5회와 6회 실점이 나오면서 경기를 내줬다. / bellstop@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