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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브루노·박기량·김인석·홍석, 탈락 아쉬운 반전 정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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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브루노, 치어리더 박기량, 개그맨 김인석, 펜타곤 홍석이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2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나한테 지니? 노래요정 지니'의 4연승을 막기 위해 나선 새로운 도전자 8인의 1라운드 듀엣 무대가 전파를 탔다.

1라운드 첫 번째 무대에서 '웬 다이아 같은 목소리 휘트니휴스턴'과 '가왕석은 내가 지킨다 보디가드'는 원더걸스의 '노바디(Nobody)'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웬 다이아 같은 목소리 휘트니휴스턴'이 판정단의 선택을 받았고, '가왕석은 내가 지킨다 보디가드'의 정체는 브루노로 밝혀졌다.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 '노래가 아주 그냥 죽여줘요 죽부인'과 '항아리에서 가왕석으로 우렁각시'는 S.E.S.의 '너를 사랑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그 결과 '항아리에서 가왕석으로 우렁각시'가 2라운드에 진출했고, '노래가 아주 그냥 죽여줘요 죽부인'이 가면을 벗자 박기량이 정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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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세 번째 무대에서 '냉탕 온탕 만능 목소리 목욕탕'과 '자다가도 생각난다 중독 보이스 마라탕'은 더 블루의 '너만을 느끼며'를 선곡했고, 유쾌한 에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냉탕 온탕 만능 목소리 목욕탕'이 판정단의 선택을 받았고, '자다가도 생각난다 중독 보이스 마라탕'의 정체는 김인석이었다. 특히 김인석은 "둘째가 나온다. 예정일이 얼마 안 남았다. 오늘, 내일 나와도 전혀 문제가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마음이 불안하긴 하다. (판정단에서 선택하지 않은 이유가) 그래서 빨리 보내주시려고 한 거냐"라며 밝혔고, 제작진은 둘째 출산 소식을 함께 전했다.

1라운드 네 번째 무대에서 '부를까 말까 가왕석 영구집권 영구'와 '가왕석으로 산책가요 노래하는 땡칠이'는 바이브의 '술이야'로 애절한 감성을 자극했다. 이어 박빙의 대결 끝에 '부를까 말까 가왕석 영구집권 영구'가 2라운드에 올랐고, '가왕석으로 산책가요 노래하는 땡칠이'가 가면을 벗자 홍석이 정체를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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