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가 나흘 내내 보기를 한 개도 범하지 않는 완벽한 경기와 함께 올 시즌 네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고진영은 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날 경기에서 버디 8개를 추가하며 4라운드 합계 26언더파로 2위를 5타 차로 멀찍이 따돌렸습니다.
고진영은 이번 대회 나흘 동안 보기 없이 버디 26개를 잡아내는 신들린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LPGA 투어에서 시즌 4승 이상을 거둔 선수는 2016년 리디아 고 이후 고진영이 3년 만입니다.
최근 네 개 대회에서 우승 두 번과 준우승 한 번, 3위 한 번을 차지한 고진영은 올 시즌 LPGA 투어 상금과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1위 자리를 굳혔습니다.
허재원[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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