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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허미정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허미정은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내아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의 성적을 냈습니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친 허미정은 2위 나나 마센에게 4타나 앞서며 나흘간 1위 자리를 한 번도 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우승 상금 30만 달러, 우리돈 약 3억 6천만 원을 받은 허미정은 8월 스코틀랜드오픈에 이어 시즌 2승을 거뒀고 투어 통산으로는 4승째입니다.
한국 선수들은 올해 LPGA 투어 26개 대회 가운데 절반인 13승을 합작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정희돈 기자(heed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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