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KIA가 감독 인선 작업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메이저리그 워싱턴 감독을 역임한 맷 윌리엄스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구단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미국 출장 중인 조계현 단장이 외국인 감독 후보와 대략적인 의견 조율을 마치고 15일 도장을 찍었다”고 밝혔다.
KIA가 외국인 감독을 선임한 것은 구단 창단 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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