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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재영 출격, 여자배구 도쿄올림픽 예선 엔트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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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진출권이 걸린 아시아 최종 예선전에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과 이재영(흥국생명)이 출격한다.

6일 대한민국배구협회는 내년 1월 태국 나콘랏차시마에서 열리는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전에 출전할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엔트리 14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대표팀 레프트 포지션은 김연경, 이재영, 표승주(IBK기업은행), 강소휘(GS칼텍스) 등 4명이 출격한다. 라이트로는 김희진(IBK기업은행)과 박정아(한국도로공사)가 책임진다. 센터에는 김수지(IBK기업은행), 양효진(현대건설), 이주아(흥국생명), 한송이(KGC인삼공사)가 배치된다. 세터는 이다영(현대건설), 염혜선(KGC인삼공사)이 맡으며 리베로는 김해란(흥국생명), 오지영(KGC인삼공사)이 나선다.

대표팀은 이번 아시아대륙예선에서 1위를 차지하면 도쿄올림픽 출전이 확정된다. 앞서 지난 8월 러시아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세계예선전에서 아쉽게 올리픽 직행 티켓을 놓쳤다.

대표팀은 오는 16일부터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시작한다. 이후 내년 1월 5일 태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전 최종 엔트리

▶레프트 = 김연경, 이재영, 표승주, 강소휘

▶센터 = 김수지, 양효진, 이주아, 한송이

▶라이트 = 김희진, 박정아

▶세터 = 이다영, 염혜선

▶리베로 = 김해란, 오지영

문창완 기자 lunacy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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