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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징일우X진세연 신메뉴 개발...호평 받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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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진세연과 정일우가 신메뉴를 개발했다.

6일 밤 9시 45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신메뉴를 개발한 정일우와 진세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친구들과 캠핑을 떠난 정일우는 메뉴를 연구했다. 그 결과 정일우는 감바스와 옹심이를 만들기로 했다.

정일우는 “저는 이 프로그램 출연하면서 창의적으로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야겠다는 강박이 심했다”라고 고백했다.

감바스를 만드는 기본 단계인 마늘, 고추,에 올리브유, 로즈마리를 넣고 여기에 김치 시즈닝 소스를 넣었다.

정일우는 감바스 새우에 씹는 맛을 더하기 위해 연근과 올리브를 넣었다. 그리고 옹심이엔 치즈를 넣었다.

완성된 감바스를 친구들과 함께 맛본 정일우는 "맛은 있는데 뭔가 아쉽다"며 이내 감자 옹심이 안에 가져온 치즈를 넣고 튀긴 것이다.

진세연은 부대찌개를 매뉴로 정하고 부대찌개 맛 탐방을 시작했다.

진세연은 촬영 후 집에 오자마자 부대찌개를 먹었다. 부대찌개를 먹던 진세연은 “부대찌개에 수제비를 넣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진세연은 비주얼이 돋보이는 부대찌개를 만들고 싶어했다. 진세연은 후보로 밀푀유 부대찌개와 부대찌개 파스타를 만들기로 했다.

진세연은 김치, 깻잎, 수제비반죽을 밀푀유나베 처럼 부대찌개를 만들었다.

이후 진세연은 밀푀유나 부대찌개 요리를 만들다가 사골 육수를 추가하며 다양한 레시피를 고민했다.

결국 진세연은 불닭소스를 넣어 메뉴를 개발했다.

진세연 부대찌개를 맛 본 최현석 셰프는 "저는 매운 걸 잘 못 먹는데도 불구하고 맛있게 먹었다"며 "자연스러운 달큰한 맛이 나서 좋았고 채소를 면으로 한 걸 걱정했는데 각자 다른 식감이 있어서 먹는 재미가 있어 좋았다"고 평가했다.

이원일 셰프는 "편의점에서 이렇게 죄책감을 덜어줄 수 있는 요리가 나온다면 편의점도 건강해질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승철은 "다 좋았는데 깻잎 향이 너무 강해서 맛을 잘 느낄 수 없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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