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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윤지♥정한울, 설날 '흥 부자' 4대가 한 자리에...박현빈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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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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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윤지·정한울네 가족. /사진제공=SBS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설날을 맞아 이윤지·정한울 가족 4대가 한자리가 모인다.

오는 27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는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역대급 대가족 만남이 공개된다.

이윤지의 외가 식구들은 지난번 ‘흥 폭발’ 장인어른 생신 파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그 때보다 더 많은, 17명의 가족들이 등장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윤지는 “저 정도면 소규모다. 다 모이면 30명”이라고 말해 대가족의 위엄을 자랑했다.

이 자리에는 이윤지의 사촌 오빠이자 트로트 황제 박현빈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현빈은 최근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아빠가 된 행복한 소식을 전하며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더했다. 박현빈은 ‘흥 부자’ 가족답게 설맞이 ‘가족 노래자랑’을 열어 마치 디너쇼를 보는 듯한 행사 진행으로 ‘흥 DNA 끝판왕’ 면모를 뽐냈다.

‘흥 DNA’의 원조인 이윤지 외할머니의 퍼포먼스와, 이윤지의 어머니와 박현빈의 어머니 일명 ‘정자매’의 듀엣 무대는 스튜디오 MC들을 박장대소하게 했다. 온 가족이 잔치를 즐기는 가운데 ‘정선비’ 정한울만 시종일관 마이크를 의식하며 시선을 회피하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린 싸우는 게 아니라 스포츠”라는 명대사를 남겼던 라니의 외증조부모의 실제 부부 싸움(?) 현장이 생중계돼 스튜디오를 또 한 번 발칵 뒤집어 놓았다. 갑자기 노래를 거부하는 외증조할아버지에게 할머니가 통쾌한 일침을 날린 것.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 할머니의 충격적인 한마디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복을 곱게 입은 라니의 깜찍한 자태와 1대부터 4대까지 줄줄이 세배하는 진풍경이 펼쳐질 이윤지·정한울 가족의 설날 풍경은 오는 27일 밤 11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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