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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 김경란, 색소포니스트 노정진과 자연스럽게 '소개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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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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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김경란이 노정진과 서로를 아는 시간을 가졌다.

2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호란을 통해 색소포니스트 노정진(리차드 로)과 만남을 가지게 된 김경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정진의 공연을 본 뒤, 호란과 김경란은 공연의 여운을 느끼며 대화를 했고, 자연스럽게 노정진이 합류했다. 호란은 노정진에게 김경란이 색소폰을 배워 보고 싶어 한다며 능숙하게 징검다리 역할을 자처했다.

노정진은 자신을 정식으로 소개하며 색소포니스트이자 광운대학교 교양학부 8년 차 부교수로 재직 중임을 밝혔다.

김경란은 "음악은 순식간에 어디론가 나를 데려가는 힘이 있다"고 운을 떼며 색소폰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끝없이 이어갔다. 김경란은 펼쳐진 만찬에도 노정진을 바라보며 적극적인 대화를 시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노정진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호란은 김경란에게 조심스럽게 "(노정진과) 편안하게 만나봤으면 좋겠다"는 속내를 밝혔고, 호란의 매끄러운 만남 주선에 출연진들은 함께 감탄했다.

한편, MBN '우다사'는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1을 종료한 후, 오는 3월 시즌2로 돌아온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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