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1 (목)

    이슈 LPGA 미국 여자 프로골프

    LPGA "선수 출전 자격 올해 이어 2021시즌에도 유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2월 이후 중단된 LPGA 투어가 올 시즌 선수들의 출전 자격을 내년 시즌에도 유지하도록 하고, 다음 시즌 출전 자격을 부여하는 큐 시리즈 올해 대회를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투어 사무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번 시즌에는 올해의 선수와 신인상, 최저타수상 등 주요 부문에 대한 시상도 없을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LPGA는 7월 23일 '마라톤 클래식'으로 시즌을 재개할 계획이지만 대회가 열리는 오하이오주가 아직 많은 사람이 모이는 야외 행사를 금지하고 있어 성사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