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사무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번 시즌에는 올해의 선수와 신인상, 최저타수상 등 주요 부문에 대한 시상도 없을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LPGA는 7월 23일 '마라톤 클래식'으로 시즌을 재개할 계획이지만 대회가 열리는 오하이오주가 아직 많은 사람이 모이는 야외 행사를 금지하고 있어 성사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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