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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 칠순 축하 위해 깜짝 등장..앵콜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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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선미경 기자] ‘뽕숭아학당’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이 깜짝 등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 트롯맨 F4는 이천 자채방아마을 논두렁 사거리에서 ‘논두렁 드라이브 스루’로 농민 위로 공연을 펼쳤다. 마을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세차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 이찬원과 영탁의 무대에 이어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가 깜짝 등장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논두렁 드라이브 스루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딸이 있는 태국으로 떠나려던 칠순 기념 여행이 무산된 사연의 이점순 씨가 등장했고, 둘째이모 김다비를 축하를 위해 등장한 것.

둘째이모 김다비는 깜짝 등장으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주라 주라’를 불러 트롯맨 F4와 마을 주민들과 흥겨운 무대를 완성한 것. 둘째이모 김다비는 “빠른45 김다비”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칠순을 맞은 이점순 씨를 축하해주기도 했다.

그는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나처럼 젊게 삶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퇴근을 선언했다. 이에 곳곳에서 앵콜 요청이 나와 둘째이모 김다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트롯맨F4와 함께 완성한 흥 넘치는 깜짝 축하무대였다. /seon@osen.co.kr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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