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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서산 해미읍성 돼지찌개집에 실망 "장사를 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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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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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백종원이 변한 돼지찌개집 사장에 실망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MC들이 서산 해미읍성에 긴급점검을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집은 서산 해미읍성 출연 가게인 곱창집, 돼지찌개집, 불고기집, 호떡집 중 잘하는 집이 2곳 못하는 집이 2곳이라고 말했다. 세사람은 만장일치로 돼지찌개집을 잘하고 있을 것 같은 집으로 꼽았고 곱창집을 못하고 있을 것 같은 집으로 꼽았다.

그러나 온라인상에 올라온 후기는 돼지찌개집의 혹평이 다수였다. 맛이 밍밍하고 고기에서 냄새가 난다는 것. MC들의 방문에 앞서 요원들이 먼저 투입됐다. 그러나 요원들은 돼지고기와 어리굴젓을 먹지 못하고 뱉어내 눈길을 끌었다. 냄새가 난다는 것. 심지어 친근하던 장금이 사장님은 손님 응대를 하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방송이 독이 됐다"면서 "손님한테 데였나? 그럼 장사를 하지 말아야지"라고 안타까움과 실망을 드러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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