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8 (토)

‘3연승’ 손혁 감독 “경기 중반 빅이닝 덕분에 불펜 아꼈다” [고척 톡톡]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고척, 곽영래 기자]키움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11-2로 승리했다.승리를 거둔 키움 손혁 감독이 이승호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youngrae@osen.co.kr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고척돔, 길준영 기자] “경기 중반 빅이닝으로 불펜투수들을 아낄 수 있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11-2로 승리하고 3연승을 달렸다.

선발투수 이승호는 6이닝 5피안타 5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2승을 수확했다. 이지영과 박동원은 7타점을 합작했다.

손혁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 이승호가 4일 휴식 후 등판에도 좋은 투구를 해줬다. 이승호와 배터리를 이루는 이지영은 승리 도우미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키움은 7회말 타자일순하며 6점을 뽑았다. 손혁 감독은 “타자들이 경기 중반 빅이닝을 만들어준 덕분에 불펜투수들을 아낄 수 있었다”며 웃었다. /fpdlsl72556@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