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상철이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김현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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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가수 박상철이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박상철은 미용실을 함께 운영했던 전처 A씨와 결혼 생활 중 상간녀인 B씨를 만났고, 혼외자까지 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A씨와 이혼 후 다시 B씨와 결혼한 박상철은 현재 B씨와의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박상철은 2007년 B씨와 외도를 시작했고 2010년 두 집 살림을 차렸다. B씨와의 아이를 2011년에 낳았고 2014년에 A씨와 이혼했다. 이후 2년 뒤에 B씨와 혼인신고를 한 뒤 아이를 호적에 올렸다. 하지만 박상철은 B씨와 극심한 갈등으로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B씨는 디스패치에 “불륜은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 박상철이 A씨와의 관계를 ‘쇼윈도’라고 속였다. 곧 이혼한다는 말을 믿고 만났다”고 주장했다. 박상철은 “B가 전략적으로 접근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B씨는 박상철을 폭행치상(2016년 8월), 특수폭행 및 폭행(2019년 1월), 폭행치상(2019년 2월), 협박(2019년 7월) 등으로 4차례 이상 고소했다. 여기에 2019년 9월 B씨와의 아이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박상철은 폭행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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