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1 (목)

    이슈 LPGA 미국 여자 프로골프

    김세영, LPGA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공동 4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8개월 만에 LPGA 투어에 복귀한 김세영이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세영은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쳐 미국의 재키 스톨팅 등 선두 그룹에 한 타 뒤진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박인비와 전인지, 이미향은 나란히 4언더파로 선두와 3타 차 공동 15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