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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故 설리의 15년 친구라는 누리꾼이 고인의 어머니를 폭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다큐플렉스-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가 방송된 이후, 설리의 삶이 또 다시 재조명된 가운데, 설리의 친구였다고 주장한 한 누리꾼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한 누리꾼 A씨는 "어떻게 당신께서는 아직까지도 그렇게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 참 놀랍고 씁쓸하고 슬프다"며 "초등학생 때부터 진리를 봐왔기에 당신과 어떤 사이였는지 잘 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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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큐플렉스'에 대해서도 "이 방송은 무얼 위해 기획된 건가요? 진리의 일기장은 왜 공개를 하신 건가요? 이 방송을 통해 진리가 얻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건 정말 진리를 위한 거였나요?"라며 분노를 터뜨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게 사실이라면 충격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이것도 추측 아닌가? 그냥 하늘에서 편히 쉬게 뒀으면 좋겠다"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다큐플렉스'는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난 故 설리의 삶을 재조명했으나 자극적인 내용과 또 다른 2차 가해 확산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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