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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딸 강다은, 26세에 배우 데뷔후 물오른 미모…카메라 마사지 효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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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이 근황을 전했다.

강다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디건과 원피스를 착용한 강다은이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를 뽐낸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다은은 1995년생으로 올해 26세가 됐다. 최근 배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몰라보게 예뻐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카메라 마사지 효과인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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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서 강석우 딸로 얼굴을 알린 강다은은 지난 7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데뷔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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