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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5살' 김효진, 둘째 득녀 "노산의 아이콘…용기 드리고파"(인터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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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김효진이 둘째 딸을 출산하면서 두 딸 엄마가 된 가운데, 앞으로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하는 방송인으로서 활약을 예고했다.

김효진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늦은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효진의 득녀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김효진이 이날 오후 2시 30분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김효진과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김효진은 현재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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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역시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출산 소감과 감사 인사를 직접 전했다.

김효진은 "노산에다가 임신 기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조심스럽고 걱정이 많았는데 건강하게 딸을 출산해서 너무 감사드린다. 그동안 함께 걱정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남겼다.

이어 김효진은 "두 딸의 엄마로서 앞으로 더욱 책임감 있고 건강한 웃음 드릴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고 덧붙이며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또 김효진은 "노산의 아이콘으로서 늦은 임신과 출산을 기다리시는 많은 분들께 소망과 용기를 드리고 싶다"며 따뜻한 면모를 드러내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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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효진은 지난 2009년 한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12년 첫째 딸을 출산한 김효진은 당시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노산이지만 3.8kg의 건강한 우량아 딸을 자연 출산으로 낳았다. 행복하고 기쁘다"며 감격스러워한 바 있다.

이후 김효진은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김효진과 뱃속에 있는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알리며 9월 출산을 예고해 많은 이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졌다.

1976년 생으로 올해 45살의 나이로 두 딸의 엄마가 된 김효진. '쪼매난 이쁘니'라는 애칭으로 큰 인기를 끌며 미녀 개그우먼의 대표 아이콘으로 많은 사랑 받기도 했다. 두 딸을 둔 엄마이자 긍정 에너지 넘치는 방송인으로서 다방면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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