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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에 "하체가 더 멋있다…어머어머 야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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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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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이상순./사진=W코리아 매거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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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이상순의 패션화보 촬영장에 아내인 가수 이효리가 방문했다.

패션지 W코리아는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영상은 볼륨을 꼭 켜고 보시기 바랍니다. 목소리로만 특별 출연하는 그녀가 있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디제이 이상순 아니 조지리가 더블유 12월호를 위해 인터뷰 촬영을 했다"며 "평소와 다른 옷차림이 쑥쓰러움도 잠시 열정적인 포즈와 그녀의 코칭 덕분에 멋진 사진이 완성됐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보 촬영 중인 이상순의 모습과 이효리의 목소리가 담겼다. 이상순은 부캐릭터 '조지리' 콘셉트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상순은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효리는 이상순이 가슴을 풀어헤친 셔츠 스타일링으로 사진을 찍자 "자기는 하체가 더 멋있다. 상탈(상의 탈의)보다"고 말했다. 또 이상순이 호피무늬 퍼 재킷을 입고 등장하자 "애 연예인 시켜보겠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상순의 사진을 모니터링한 이효리는 "어머어머 어디서 야성미가"라고 감탄했다.

이상순은 "저 같은 놈에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화보 촬영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고, 이 모습을 본 이효리는 또 한 번 웃음을 터트렸다. 이상순은 "그 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촬영을 했다"며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김자아 기자 kimself@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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