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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 ♥최양락과 '만취' 부부싸움 "네 마누라 불쌍해" (1호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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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이은형, 강재준, 팽현숙, 최양락이 야자 타임을 했다.

28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최양락의 집에 이은형-강재준이 깜짝 방문했다.

팽현숙이 일하러 나가고 홀로 남은 최양락은 아수라장이 된 집에서 "치우는 건 5분이면 다 치운다"라며 자유를 즐겼다. 늦게 온다는 팽현숙의 연락에 최양락은 "해방이다. 자유다"라며 신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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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남은 최양락은 조재윤에게 전화해 심심하다고 호소했다. 촬영 스케줄이 있는 조재윤에 최양락은 "다음에 보자"라며 전화를 끊었다. 이어 배우 김승환, 지상렬에게 차례로 전화를 건 최양락은 술 친구를 찾지 못 했다.

쉬는 날이라는 이은형, 강재준에 최양락은 "청평까지 오라고 하기는 뭐 한데"라고 입을 열었다. 강재준은 "그 집에 놀러 가면 안 되냐. 지금 바로 출발하겠다"라고 흔쾌히 최양락의 집에 방문했다.

최양락의 집에 도착한 이은형, 강재준은 집을 둘러보며 신기해했다. 강재준은 "김학래 선배님 옷 입는 걸 부러워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젊은 느낌으로 만들어드리고 싶었다"라고, 이은형은 "선배님 피지컬이 정말 좋으시다. 요즘 친구들의 옷을 입히면 너무 괜찮을 것 같다"라며 최양락에게 옷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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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일찍 돌아온 팽현숙은 강재준의 옷을 입고 있는 최양락을 발견하고 빵 터졌다. 팽현숙은 "생방송은 맞게 끝났는데 회의 날짜를 착각했다"라며 "사람이 어울리는 걸 입어야지"라며 최양락을 나무랐다.

네 사람은 강재준이 준비한 식사를 먹으며 '야자 타임'을 했다. 3분 동안 진행된 야자 타임에 팽현숙은 이은형에게 "미쳤니? 술이 약하네"라며 웃었다. 이은형은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며 타임을 외쳤다.

팽현숙, 최양락이 싸우며 분위기가 살벌해지자 이은형은 "둘이 그만해"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풀리지 않는 분위기에 딸꾹질을 했다. 술에 취한 팽현숙이 자러가자 이은형, 강재준은 최양락에게 야자 타임을 이어갔다.

VCR을 본 김지민은 "이은형, 강재준이랑 '코빅'에서 계속 만나는데 팽락 하우스에 놀러간 얘기를 매일 하더라"라며 증언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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