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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이석증이 응급실 실려가더니 '탯줄 도장+아기통장'까지 만든 열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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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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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걸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똑소리나는 열혈맘 근황을 전했다.

28일, 조민아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아가 첫 적금통장 만들었어요"라고 말하면서 100일 선물로 아기 이름 '이강호'가 적힌 통장 사진을 게재했다. 탯동 도장까지 만들었다고.

무엇보다 아기가 20살이 되는 해에 선물로 주려고 한다면서 "아가~ 엄마가 차곡차곡 모았다가 20살 때, 선물로 줄게"라며 사랑 가득한 멘트로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트센터 CEO와 결혼,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20일에는 "지난주 내내 구토증상, 고꾸라질 정도로 고통스러워 119 응급실에 갔다. 이석증이라더라. 출산 후 면역력과 골밀도가 급격히 떨어졌다"며 "출산 후 가슴에 혹이 생기고 산후풍에 이석증까지 오면서 마음이 안 좋지만 조민아답게 이겨낼 것"이라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조민아 SNS.

아가 첫 적금통장을 만들었어요
100일 선물로 만들고 싶어서
제작 기간이 한 달 이상 걸리는 탯줄도장을
미리 알아보고 만들었던건데 '이강호' 이름이
딱 새겨진 걸 보니 가슴이 막 벅찼던 거 있죠~

아기 이름으로 적금을 만들려면
필요한 서류가 많아서 아침부터 혼자 동사무소가서 서류들 떼고

금융협동조합 가서 만들었어요.

이율이 최대 5%라는
우리아기첫걸음아기적금은
이 지역에선 판매하지 않더라고요..
지점별로도 금리차이가 있어서
다 알아보고 그나마 적금이율이 높은 지점을 찾아서 가입했습니다.

1년 만기가 되면 갈아타서 다시 적금 부으며
안정자금으로 만들다가 강호가 20살이 되는 해에 선물로 주려고해요

아가~ 엄마가 차곡차곡 모았다가 20살 때, 선물로 줄게

#아기적금 #아기적금통장 #100일선물 #아기선물 #도장 #탯줄도장
#20살때줄게 #세상에내딛는너의첫걸음 에 힘이되도록

/ssu08185@osen.co.kr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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