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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충돌 의혹, 조재범이 진정...심석희 베이징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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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림픽 영웅'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가 동료를 욕하고 레이스 도중 일부러 넘어진 의혹 등으로 대표팀에서 분리 조치 돼 조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관련 의혹은, 심석희 성폭행 혐의로 수감 중인 조재범 전 코치가 지난 7월 빙상연맹에 직접 진정한 내용입니다.

'심석희 사태'의 진행 상황 짚어봅니다, 조은지 기자!

조재범 전 코치가 옥중에서 빙상연맹에 진정서를 보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