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일용엄니' 김수미·'일용이' 박은수, 19년만에 만났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서울=뉴시스] '전원일기' 중 '일용 엄니' 김수미, '일용이' 박은수. 2021.10.28. (사진 = 유튜브 캡처) photo@newsis.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국내 최장수 드라마인 MBC TV '전원일기'의 '일용 엄니' 김수미와 '일용이' 박은수가 19년 만에 재회한다.

28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수미와 박은수는 최근 TV조선 스타 다큐멘터리 '마이웨이'의 박은수의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다시 만났다. 2002년 12월 '전원일기' 종영 이후 첫 만남이다.

약 20년 만의 만남이었지만, 계속 만나왔던 것처럼 차진 호흡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은 1980년 방송을 시작한 '전원일기'에서 모자 역할로 만났다. 김수미가 엄마 역을 맡았지만 박은수가 네살 연상이다. MBC 탤런트 공채 기수를 따져도 박은수가 선배다. 박은수가 1기, 김수미가 3기다.

한편 '마이웨이' 박은수 두 번째 이야기는 올해 안에 방송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