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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호 결승골' 전북, 5년 연속 우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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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축구 선두 전북이 대구를 꺾고 5년 연속 우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2위 울산에 승점 2점 차로 앞서 마지막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우승이 유력해졌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올 시즌 최소 실점을 이끈 전북의 방패이자 주장 홍정호가 가장 중요한 순간 날카로운 창끝도 뽐냈습니다.

홍정호는 대구와 0대 0으로 맞선 후반 2분, 쿠니모토의 코너킥을 잡아 오른발 터닝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