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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악수 거부' 속에...김사니, 3경기 만에 끝난 '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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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니 기업은행 감독대행이 눈물을 흘리며 사퇴를 발표했습니다.

김 대행은 도로공사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팀을 떠나겠다고 밝히고,

본인의 선택이며,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팀을 이탈했다 돌아와 승격된 김 대행은 서남원 전 감독의 폭언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김사니 / IBK 기업은행 감독 대행 (지난 23일) : 모든 선수와 모든 스태프 앞에서 (서남원 전 감독이) 저에게 화를 내시면서 '네가 책임지고 나가라' 그리고 정말 생각지 못한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모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