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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입단' 이승우 "명문구단으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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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인 이승우 선수가 유럽 생활을 정리하고 K리그에서 뛰게 됐습니다.

수원FC에 입단해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김태운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달 벨기에 신트트라위던과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던 이승우.

3주 만에 고향팀 수원FC로 팀을 옮겨 처음으로 K리그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명문 바르셀로나 유망주 출신으로 '한국의 메시'로도 불렸던 이승우는 많은 원더골로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