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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NO"…스무 살 되자마자 웨딩화보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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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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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잘 알려진 최준희가 결혼설을 해명했다.

최준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 웨딩 화보도 아니고 전 이번에 시집 가는 사람도 아닙니다. 혹시 스냅 사진 이라고 모르십니까? 작가님이랑 고민 끝에 고른 소중한 콘셉트라고요. 제발...억까 스탑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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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준희가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웃고 있는 미소를 통해 발랄한 매력이 묻어나 눈길을 끈다.

앞서 최준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이와 관련한 촬영 중인 사진들을 게재하며 "기대해달라"고 남긴 바. 여기에 웨딩 화보라는 추측이 이어지자 그는 스냅 사진이라고 해명하며 결혼설을 부인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20살이 됐다. 최근 작가 데뷔를 위한 출판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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