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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리뷰] '프렌키 더 용 결승골'...바르사, 알라베스에 1-0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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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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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답답했던 상황에서 프렌키 더 용이 득점하며 바르셀로나에 승점 3점을 선사했다.

바르셀로나는 24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비토리아 가스테이즈에 위치한 캄프 데 풋볼 데 멘디소로사에서 열린 2021-22시즌 스페인 라리가 22라운드에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공식전 5경기 만에 승리를 맛봤다.

바르셀로나는 압데, 루크 더 용, 토레스, 페드리, 부스케츠, 프렌키 더 용, 알바, 아라우호, 피케, 데스트, 슈테겐을 선발로 내세웠다. 알라베스는 호셀루, 폰스, 에스칼란테, 피나, 제이손, 르죈, 라과르디아, 파체코 등이 선발로 출전했다.

주도권을 잡은 바르셀로나는 계속 밀어붙였다. 전반 3분 압데 슈팅은 알라베스 수비에 막혔다. 전반 13분 더 용이 슈팅을 날렸으나 빗나갔다. 바르셀로나는 흐름을 주도했지만 위협적인 기회를 창출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전반 27분 피케 헤더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피케는 전반 30분에도 슈팅을 보냈는데 빗나갔다. 전반 39분 부스케츠 헤더 슈팅도 막혔다.

알라베스가 전반 막판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전반 45분 토레스에게서 공을 탈취한 알라베스는 빠르게 올라와 득점 기회를 포착했다. 폰스가 슈팅을 기록했는데 슈테겐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은 0-0으로 끝이 났다.

후반에도 바르셀로나는 계속 두드렸지만 이렇다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후반 16분 압데 슈팅은 빗나갔다. 후반 18분 더 용이 기회를 잡았지만 살리지 못했다. 후반 21분 피케 슈팅은 파체코 선방에 막혔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26분 니코를 넣어 변화를 줬다. 아쉬운 공격이 이어지자 후반 39분 후틀라를 투입해 최전방을 강화했다.

프렌키 더 용이 구세주가 됐다. 후반 42분 토레스가 건넨 패스를 프렌키 더 용이 득점으로 연결해 바르셀로나가 앞서갔다. 바르셀로나는 페드리를 빼고 랑글레를 추가해 수비를 강화했다. 경기는 바르셀로나의 1-0 승리로 마무리됐다.

[경기결과]

데포르티보 알라베스(0) : -

바르셀로나(1) : 프렌키 더 용(후반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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