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이슈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올림픽'

    [베이징올림픽]윤홍근 선수단장 "바흐 IOC 위원장 면담 요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윤홍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단장이 “스포츠는 페어플레이 담보 돼야 한다”면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에게 면담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