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모델 김다나. 2022.02.19. (사진= 라이트컬처하우스E&A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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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모델 김다나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19일 김다나의 에이전시 업무를 맡고 있는 라이트컬처하우스E&A는 "김다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선제적 조치를 취하고자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10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어 "예정된 영화 촬영일정과 화보촬영 등을 모두 잠정 연기 한다"며 "당사는 소속 스타들과 사원, 관계자분들의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감염 방지 대책을 철저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다나는 현재 발열 증상은 없으며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자택에서 요양 중이다. 김다나는 "관계자 및 팬 여러분께 걱정과 불편을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다나는 모델로 데뷔해 웹 예능 '맛 집 로드킹 시즌1, 2에 출연했다. 현재 고두심 주연 영화 '우리 딸'에서 티나 역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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