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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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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 신인' 엔믹스 규진, 배이 이어 코로나19 확진 "인후통 증세"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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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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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데뷔를 앞둔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엔믹스(NMIXX) 멤버 규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0일 팬 사이트를 통해 "금일 오후 규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규진은 17일 오전 선제적으로 실시간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 격리 진행 중이었고 20일 오전 미열 및 인후통 증세를 보여 오후에 PCR 검사를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규진은 현재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다. 미열과 인후통 외 다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및 치료 중이다.

    앞서 멤버 배이도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이에 당초 22일로 계획했던 데뷔 쇼케이스를 내달 1일로 연기했다. 다만 데뷔 싱글 '애드 마레(AD MARE)'는 예정대로 22일 오후 6시에 발표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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