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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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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국주-최성민, 코로나19 확진…"치료에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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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진단 키트 양성 후 26일 최종 확진 판정

    더팩트

    개그우먼 이국주(사진)과 개그맨 최성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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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와 개그맨 최성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사람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7일 "개그맨 최성민, 개그우먼 이국주가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최성민은 25일, 이국주는 26일 가벼운 인후통 증상으로 인해 선제적 실시한 자가키트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후 즉시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26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최성민은 부스터샷까지, 이국주는 2차 백신 접종까지 마친 상태로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 조치를 받으며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며 "최성민과 이국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치료와 회복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성민은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고 2006년 SBS 코미디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재 채널A '건강청 사람들'에 출연 중이다.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국주는 2016년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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