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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혼전임신' 이재은 "울 서방님 감동이야"…야구장에서도 깨가 쏟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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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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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열애와 동시에 임신을 발표한 배우 이재은이 예비남편과 야구 직관을 인증했다.

이재은은 21일 자신의 SNS에 "난생 첨하는 야구직관 .. 것두 내 고향 홈구장에서 볼줄이야!"라며 예비 남편과 함께 한 야구장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재은은 "모든 스포츠경기 한번도 직관해본 적 없다는 내말을 그냥 흘려들을 수도 있었을 텐데...역시 ...ㅜㅜ "라며 "내가 하는말을 허투루 안듣고 잘기억해 두었다가 항상 이렇게 소소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울서방님~너무 감동이야!~"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래! 야구엔 치맥이지~~너무 해보고 싶었다능...ㅎㅎ 근데 울 서방 혼자 술 다 마셨니? 아님 부끄러운거야? ㅎㅎㅎ 지금은 임산부라... 울 뚜깨비 태어나면 같이 와서 다시 치맥합시다. 사랑해요. ㅎㅎㅎ"라고 썼다.

올해 43세인 이재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열애를 알리며 임신 9주차라는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이후 남자 친구에게 명품 반지를 선물받고 기뻐하는 프러포즈 영상까지 공개하는 등 재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달콤한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이재은은 2006년 9세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했다가 11년 만인 2017년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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