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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서경석 “공인중개사 합격, 서울대 합격보다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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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서경석. 사진|K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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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서경석이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서경석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부동산 컨설턴트 박종복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한 서경석은 "시험이 이렇게 어려운 줄 모르고 시작했다. 꽤 길어졌다"며 "꼭 합격을 안 해도 얻는 게 많을 거라 생각해 시작한 공부였는데 책 두께부터 다르더라. 기본서, 심화서, 문제집까지 다 합치면 양이 더욱 방대하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런 과목이 총 6개다. 6개 과목 중 5개가 법 과목이었다"라며 "서울대 합격한 것보다 공인중개사 최종 합격 순간이 더 기뻤다"고 전했다.

박종복은 이에 "서경석이 20대였다면 훨씬 빨리 합격했을 것"이라며 화답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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