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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BTS 단체활동 중단, 한국서 병역의무 논쟁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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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단체활동 잠정 중단 선언의 원인 중 하나가 군 복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외신들도 K팝 스타들의 병역 문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BTS의 단체활동 중단 전격 선언이 세계적인 대중문화 흐름을 주도하는 한국에서 병역의무 논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고 4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병역의무는 한국에서 꽤 논쟁적인 주제로,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대체 복무 관련 법안 논의 결과는 BTS에, 특히 맏형 진에게 큰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해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