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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예계 덮친 코로나19

스트레이 키즈 측 "리노·필릭스·아이엔, 코로나19 확진…美 투어 2회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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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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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리노, 필릭스, 아이엔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노, 필릭스, 아이엔은 미국 현지시간 2일 자가 진단 키트 검사를 통해 양성 반응을 확인했고, 즉시 전문 의료기관으로 이동해 PCR 검사를 진행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스트레이 키즈 멤버 전원은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각각 싱글룸을 이용하고 있었으며, 현재 리노, 필릭스, 아이엔은 특별한 증상 없이 미국 내 방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외 5명의 멤버, 스태프 전원 역시 PCR 검사를 진행하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모든 관계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리노, 필릭스, 아이엔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3일, 6일 각각 진행 예정이던 애틀랜타 공연과 포트워스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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