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혜성, 살짝 보이는 납작배..41kg로 여리여리 몸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이혜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혜성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6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빵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성은 사진과 함께 "단팥빵 50개와 베이글을 직접 만들었어요! 누구를 위해 빵을 구웠을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성의 단팥빵을 양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혜성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개미허리를 자랑한다.

또 이혜성은 41kg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이혜성의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현재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