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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가 상륙했다"…PGA 새 역사 쓴 '스무 살' 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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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Z세대가 상륙했다", PGA 투어는 오늘(8일) 김주형 선수의 우승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오늘 세계 골프는 올해 스무 살이 된 이 선수에게 놀랐습니다.

문상혁 기자입니다.

[기자]

< 윈덤 챔피언십 4R|PGA 투어 >

힘껏 친 공이 그린 안으로 들어왔는데, 아쉽게 홀을 돌아 나오자 웃어버린 존 허.

2위를 달리던 존 허가 아쉬워하는 사이 김주형은 8개 홀에서 8타를 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