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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나래, 십자인대 수술에도…폭우 피해에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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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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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 극한 상황 속에서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1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나래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박나래는 무릎 수술을 받고 회복하던 중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수많은 이재민들의 소식을 듣고 안타까워하며 해당 금액을 쾌척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 회복 중에도 따뜻한 마음을 보탠 박나래의 마음 씀씀이가 눈길을 끈다.

박나래는 최근 광고 촬영 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했다. 박나래는 부상 후에도 "활기가 넘쳐서 그만"이라고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뼈그맨'의 면모를 자랑했다.

박나래는 최근 tvN '줄 서는 식당',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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