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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커' 딘딘, 열세 번째 출장지 청송 교도소에 "숨이 안 쉬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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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헤럴드경제

tvN '백패커' 방송캡쳐



딘딘이 열세 번째 출장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출장요리단이 열세 번째 출장지에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열세 번째 출장지에 대해 백종원은 "이 나이 먹고 무섭다는 건 그렇지만 약간 위화감을 느꼈다"라고 말했고, 딘딘은 "막 발을 디뎠는데 숨이 안 쉬어지더라. 그냥 너무 답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의뢰지를 먼저 확인한 딘딘은 "200명. 근데 문제는 시간이다 오전 10시 30분"라며 "근데 여기가 사방이 막혀 답답한 저희에게"라며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출장요리단은 열세 번째 출장지가 청송 교도소라는 것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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