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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고밀리는 공방전' AFC 20 '박어진vs오수환', 3명의 심판의 결정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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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오수환이 박어진의 얼굴을 펀치로 공격하고 있다. 광명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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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광명 = 이주상기자] 30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 20’ 페더급 박어진과 오수환의 경기는 오수환의 무승부로 끝났다.

오수환의 터프함이 돋보인 경기였다. 오수환은 자신보다 5cm 큰 박어진의 펀치에 얼굴을 내주기도 했지만, 공간을 파고들며 박어진의 얼굴에 펀치를 성공시켰다.

특히 1라운드에서는 좌우연타가 터지며 박어진을 그로기 상태로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박어진은 큰 키를 이용해 오수환을 그라운드로 끌고 가며 초크를 걸기도 했다.

결국 밀고 밀리는 공반전 끝에 세명의 주심은 20-20, 19-19, 19-19로 판정하며 누구의 손도 들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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