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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 "쉬지 않고 계속 일만"… 번아웃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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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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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방송인 재재가 휴식기 근황을 전한다.

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크러쉬, 재재, 비비가 전학생으로 등장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그간 활동하면서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이날 재재는 최근 겪은 번아웃에 대해 고백하며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 재재는 “쉬지 않고 계속 일만 하다 보니 힘이 들어 번아웃이 왔다”라며 ‘문명특급’ 휴식기를 갖게 된 배경을 전했다. 이를 듣던 강호동은 자신도 씨름 선수 시절에 번아웃을 겪었고 “그때 정신력이 발휘된다”라며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고.

약 2년 만에 컴백한 크러쉬는 최근 신곡 ‘러시 아워’를 함께 작업한 BTS 제이홉과의 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결혼식 축가로 인연을 맺게 됐다는 크러쉬의 말에 형님들은 “왜 우리 결혼식엔 안 왔냐”라며 아무 말 대잔치를 선보이기도. 또한 비비는 “나도 신곡 홍보하러 왔는데 방송 부적격이라 할 수 없다”며 돌직구 입담을 선보여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크러쉬, 재재, 비비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는 오늘(1일) 오후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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